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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30일 일요일

국경없는 사랑 배달부 장길자 회장님의 인터뷰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여성동아에 실린 "국경없는 사랑 배달부" 
장길자 회장님의 인터뷰-

단체 키춰드인
we love you가
 나 혼자가 아닌 우리가 함께
세상에 사랑을 전하자는 의미





나누면 나눌수록 더 풍성해지는 사랑을 실천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2014년 3월 28일 금요일

2014년 3월 19일 수요일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불 봉사활동/불우이웃돕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불우이웃돕기(이불 봉사활동 후기)

하얗게 눈이 내리던날
두톰한 이불과 맛있는 밑반찬으로 
독거노인을 돕기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2012년 12월 21일 금요일...
아침부터 나풀나풀 날리던 눈방울이
어느 새 소복소복 쌓여갑니다.

쉼없이 나풀나풀 날리던 눈이
온 세상을 하얗게 덮어버렸네요.

하지만 하얗게 덮인 눈이
마냥 목화솜처럼 따뜻하게 느껴지는 건 왠일일까요?

새하얀 눈위에 검은 발자국 남기기가 너무 아쉽기만 합니다.
이렇게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는 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주최한
불우이웃돕기-독거노인어르신들께
두톰한 이불과 맛깔스런 밑반찬을 준비해서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손녀들처럼 가벼운 발걸음을 옮기고 왔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적적하신 가운데..
"아이고~아이고~...이렇게 추운 날 와줘서 고마워요..
미안해서~우짤꼬~~~따뜻하겠네...
아이고~맛있게 잘도했네.."
아이고~아이고~등을 토닥이시며 
감탄사가 연발이셨습니다.

어르신들의 정겨운 표현에
마냥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회원인 우리들의 입가에도
미소가 지어질 수 밖에 없더군요.

뒤돌아오는 발걸음이 무겁기만 했습니다.
적적하게 늘 빈 집만 지키시며 말동무도 없이 혼자 드시는
식사가 더 외롭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가지고 계신 이불보다
훨씬 두툼한 이불을 덮어드리고 와서
다음에 또 찾아뵙지요...밝게 인사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이불1채~??
별거 아닌 듯 했지만..
추운 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해 줄
손녀와 같은 사랑스런 포근한 이불이었습니다.

봉사를 거창하게 생각하며
언제나 큰 것을 나눠주려고 하면 '나중에~'라는 이유로 뒤
로 미뤄질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나에게 있는 작은 것을 나눠주려는 마음에 시작한 봉사는
오늘 바로 실천으로 옮길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
부족하지만 준비한 반찬으로 오늘은 좀 더 식사 많이 하시고..
두툼한 이불로 따뜻하게 주무세요..

오늘도 봉사의 길을 걸어서 행복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작은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알게 하신 장길자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2014년 3월 5일 수요일

고향에 계신 부모님 모시듯.....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경로위안잔치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제14회 화성 어르신 경로위안잔치



[기사내용]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둔 지난21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는 경기도 화성시봉담읍사무소에서 어르신 130명을 초청해 경로위안잔치를 열었다.

14회 "명절맞이 사랑 나눔 한마당"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경로위안잔치에서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측은 경기도소속 회원들이 직접 장만한 맛깔스러운 음식으로 어르신들을 대접했다.

이날 장길자 회장은 화성이 "효의고장" 으로 불리고 있음을 언급하며 효자로서 살아오며효를 다해온 어르신들이기에 존경스럽고 고향의 부모를 뵙는 듯하다.

먹고싶은것을 줄이고 입에 든것까지 꺼내 자녀를 키워온 어르신들인만큼 진심으로 존경한다" 고 말했다
지역을 불문하고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장애인등 우리 부젼으 소외된 이웃을 찾아다니며가슴 푸근한 "어머니 사랑"을 실천해 온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이웃들의 따뜻한 가족이 되어가고 있다.




 

2014년 2월 22일 토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 사회복지 "백혈병 어린이 병실 위문"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





2008년.... 12월 12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회원들은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수혜자 어린이인 종현이가(가명. 12) 입원해
있는 국립암센터 소아병실을 찾아갔습니다.

백혈병은 치료를 위해 골수이식이 필수적인데 이식하기 알맞은 골수를 찾기가 매우 어렵다고 합니다.

그런데 종현이는 다행히도 동생의 골수가 이식 가능하였습니다.



회원들이 이날 선물한 것은 종현이의 다리베개와 동생의 모자와 목도리, 그리고 초콜릿, 사탕,캐러멜 등이었다. 엄마는 아이의 다리를 평안하게 받쳐줄 다리베개에 기뻐했고, 아이들은 맛있는 간식에 신이 났다.
새 모자와 목도리에 더 깜직해진 꼬마 아가씨와, 의젓한 종현이는 같은 병실의 어린이들에게 간식을 나눠주기도 했다.

종현이 엄마는 "어찌 보면 저희 가족이 감당해야 할 일인데 알지 못하는 이웃을 위해 사랑을 주시고 물질적인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회복하면 종현이도 남을 위해 선을 행하는 아이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2014년 2월 18일 화요일

미래의 꿈나무 어린이들에게 새생명을.....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

심장에 좋은 음식

브로콜리,오트밀, 올리브 오일, 견과류, 콩, 두부, 두유, 블루베리,
커피(설탕No,프림No)-하루 두잔정도, 녹차, 홍자-하루 두잔정도


심장병 어린이돕기!
미래의 꿈나무 어린이들에게 새생명을.....



2003.10.09/새생명복지회(현,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주관]심장병어린이 성금 전달식

2003년 10월9일 목요일, 서울대학병원에서 새생명살리기 기금정달식이 있었습니다.

원성환,원준환형제를 돕기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형 성환이는 신장이 나빠 만성신부전증을 앓고 있습니다.
몸이 아픈 관계로 9살이지만 1년 늦게 입학하여 현재 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집에서 매일 네번씩 복막 투석을 하고 있는데 보험혜택을 받아도 비용이 든다고 합니다.

동생 준환이는 선천성 심장병인 심장복합기형으로 지난달에 부천 세종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올해 8실인 준환이 역시 학교에 가야하는 나이지만  유치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두아이의 병만으로도 갈아가기 힘든 상황인데 설살가상으로 작년에 아빠마저 공사장에서
일을 하시다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혼자 성환아이와 준환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하루에 네번씩 해야하는 성환이의 투석 때문에 집을 비울숙다 없어 아무런 직업을 갖지 못한채
오로지 아리들 뒷바라지만 하고 있습니다.

이런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성환이와 준환이 가정에 작은 정성이나마 위로가 되고자
100여만원을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하루하루지만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주는 이웃과 밝은 모습으로 항상 함께
해주는 아이들이 있기에 엄마는 희망을 잃지않고 산다며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넉넉하고 풍족한 생활을 하고 있다지만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누군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작은 도움의 손길로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2014년 2월 10일 월요일

설맞이 다문화가정 및 조손가정 방문 -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봉사활동

문화는 다르지만 사람은 같다고요.??

그동안 우리는 생김새나 문화가 다르다는 것에 너무 주의를 기울인 나머지 우리가 다 같은 사람이라는 중요한 사실을 잊고 있었어요.

같은 것은 잊어버리고 다른 것만 알아본 거죠. 하지만 '다르다' 안경을 내려놓고  '같다' 안경을 쓰면 무슨 음식을 먹든, 어떤 언어를 쓰든, 어떤 나라에서 왔든, 눈이 파랗든 까맣든, 아무 상관이 없어요. 사람은 모두 같으니까요.


백범 김구는 자서전에서 다음과 같이 피력했다.

"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는 걸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은 남의 침략을 막을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

(출처- 다문화 백과 사전 중에서 채인선 지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사랑의 봉사활동의 행보
2012년 설맞이 다문화가정 및 조손가정 방문

[2012.01.20]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명절이면 가족을 찾아가는 민족 대이동이 시작된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풍성한 음식, 풍성한 웃음을 나누는 풍성한 명절이지만 누군가는 어느 때보다 더 정이 고프고 가족이 그립다.

설을 앞둔 1월 20일,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과 회원들이 다문화가정과 조손가정에 발걸음을 옮겼다. 아침 일찍부터 손수 준비한 잡채, 동그랑땡, 생선전, 산적 등 명절 음식과 과일, 곶감, 한과가 담긴 보자기를 한 아름 들고서였다.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서울 송파구 삼전동에 있는 수빈이네 집. 수빈이 엄마는 한국으로 시집온 베트남 사람이다. 지난 11월 위러브유가 실시한 김장나누기 봉사를 통해 인연을 맺은 당시, 수빈이 엄마는 언어와 문화 적응이 어려워 향수병과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었다. 명절은 어떻게 보내고 있을지 걱정돼 장 회장이 직접 찾아온 것이다. 수빈이 엄마는 장 회장 옆에 꼭 붙어 앉아 “엄마가 많이 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장 회장이 위로하며 입에 전과 잡채를 넣어주자 수빈이 엄마는 연신 “맛있다, 응언 람(‘맛있다’는 베트남어)!”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이번에는 안성시 신건지동으로 달려갔다. 이곳에는 방글라데시에 온 카잘(46) 씨가 한국인 아내와 두 아이들과 산다. 방 안 가득 명절 음식이 펼쳐지자 카잘 씨 부부는 물론 아이들도 신이 났다. 장 회장은 허리디스크로 고생하는 카잘 씨에게 “외국에 와서 고생이 많은데 힘내요. 주위에 따뜻한 사람도 많으니까 건강하고 씩씩하게 사세요”라고 덕담을 건넸다. 그는 지난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에 이어 다시 한번 관심을 가져준 위러브유 측에 고마워하며 “몸이 빨리 나아서 열심히 일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머리 위에 두 손을 올려 하트를 그리며 ‘위러브유’로 인사했다.

장 회장 일행은 다시 의왕시 내손동으로 향했다. 할아버지, 할머니, 여동생과 사는 효진이(16)는 근육이 점점 굳어가는 희귀 난치 질환을 앓고 있어, 지난번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기금 전달 때도 휠체어를 타고 왔었다. 장 회장이 선사한 보자기를 풀어보고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꿈에도 생각 못했던 선물”이라며 눈물을 보였다. 장 회장은 효진이에게 용기를 심어주며 효진이가 건강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계속 도와줄 것을 약속했다. 예의 바른 효진이가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 우리처럼 힘든 사람들을 돕는 국회의원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해 모두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적적했던 가정에 웃음소리가 넘치고, 정이 넘쳐났다. 그야말로 명절 고향 집의 풍경이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사랑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언제나 함께할 것이다 .


2014년 1월 24일 금요일

환경을 사랑하는 장길자 회장님[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과 가봉 대통령의 만남!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께서 가봉대통령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장길자회장님과 만난  가봉대통령의  나라는 어떤 곳 일까요?

남아공에이어, 두번째로 아프리카에서 자원이 풍부한 나라인 가봉 나라 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장길자회장님과의 인연은 가봉 대학생들 부부 출산비 지원 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가봉대통령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많은 봉사활동 내용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프리카의 피플칩이라 불리우는 가봉나라  가봉대통령은  환경문제에 큰 관심을가지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협의문 체결"을 하였습니다.







2014년 1월 22일 수요일

"어머니사랑으로지구촌이웃감싼다" .장길자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새생명사랑의콘서트 - 신동아



“봉사는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을 내 가족이라 여기고 작은 사랑을 베풀다보면 욕심이 사라지고, 
나아가 갈등과 분쟁도 사라지게 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말씀 中-



신동아 송홍근기자 
어머니 사랑으로 지구촌 이웃 감싼다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여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벌이는 복지활동의 핵심가치는 ‘생명 살리기’다. 심장병, 난치병으로 생명이 위급한 어린이를 돕는 데서 출발해 재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세계인을 돕는 것으로 사업이 확대됐다. 또한 가뭄으로 고생하는 국가에 물 펌프를 지원하며 세계 각지에서 클린월드운동을 벌이고 있다.

● 난치병-다문화가정-빈국 어린이 돕기 앞장
● 11월 28일 서울학생체육관서 13번째 행사


리티시아(49)는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이주했다. 한국인 남편은 소아마비 환자다.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은 언어장애를 가졌다. 리티시아는 경기 부천시 집에서 샴푸 통에 쓰이는 펌프를 만든다. 아들이 작은 손으로 엄마의 부업을 돕고 있다. 몸이 아픈데도 믿음직스럽게 커가는 아들이 대견하다고 리티시아는 말했다. 리티시아 가족은 복지단체의 지원 덕분에 먹고사는 걱정이 다소 줄었다.

김채니 양은 올해 다섯 살이다. 어머니가 필리핀에서 이주해왔다. 아버지는 일용직 근로자. 채니는 선천성 녹내장과 무홍채증을 앓는다. 눈의 각막이 손상됐다. 동공이 보통 사람보다 크다. 시각장애 6등급.희소병인 윌림스 종양 탓에 수술도 받았다. 채니는 복지단체의 도움으로 안과 진료와 건강검진을 받고있다. 채니의 어머니는 “씩씩하게 병마와 싸우는 딸이 자랑스럽다”고 했다.
 
  리티시아와 채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도움을 받고 있다. 위러브유는 어려움에 처
한 지구촌 가족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글로벌 복지단체.

어머니의 사랑보다 더 헌신적인 감정은 없을 것이다. 위러브유는 어머니의 사랑을 열쇳말로 삼아 12년
간 봉사활동을 벌여왔다. 자녀의 고통을 누구보다 아파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실의와 절망 속에서 고통 받는 사람을 돕겠다는 것. 이 봉사단체가 밝히는 설립이념은 이렇다.
 
“어머니의 사랑이 넘치는 가정은 세상 어느 곳보다 편안한 삶의 안식처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를 우주에서 내려다보면 마치 하나의 가정과 같습니다. 모든 지구촌 가족이 어머니의 사랑 안에서 화목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위러브유의 꿈과 소망입니다.”

 11월 28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잠실동 서울학생체육관에서 위러브유가 개최하는 ‘새생명 사
랑의 콘서트’가 열린다. ‘주는 사랑’과 ‘받는 사랑’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 한마당. 위러브유는 2000년부터 해마다 생명의 소중함과 이웃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콘서트를 개최해왔다. 올해로13회째. 장길자 위러브유 회장의 설명이다.
 
“생명이 위급한 어린이를 비롯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고 생명의 소중함과 이웃사랑의 마음
을 함께 나누는 사랑의 콘서트입니다. 2000년 12월 심장병 어린이를 돕는 취지로 시작해 국내외 이웃에게 도움을 전해왔습니다. 올해 콘서트에서는 빈곤과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어
린이들과 전 지구적인 기후변화와 각종 재난 등으로 고통을 겪는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 키리바시, 아프리카 가봉 등에 거주하는 어린이에게 식수, 의료, 학업, 생계 지원과 함께 삶의 희망을 전하고자 합니다.”


 배우 이순재 씨가 후원회장
 
위러브유는 심장병과 난치병을 앓는 어린이와 소년소녀가장을 도와왔으며 산재(産災)를 당한외국인 근로자와 한부모 가정, 조손가정(65세 넘은 조부모와 18세 이하의 손자·녀로 구성된 가족), 독거노인, 다문화가정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새생명 살리기 헌혈하나둘운동’ ‘김장 나누기’ 행사도 벌인다.

위러브유의 활동 반경은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다. 물 부족 탓에 고난에 처한 아프리카와 아시아
각지에 물 펌프를 설치해줬다. 2008년에는 네팔에서 수재민 구호활동과 공립학교· 빈곤가정 지원활동을 벌였다. 2007년에는 지진이 발생한 페루와 파키스탄에서 이재민을 도왔다. 또한 깨끗한 환경을 위한 ‘클린월드운동’을 2008년부터 세계 각지에서 진행하고 있다.

 배우 이순재 씨는 “뜻을 함께하는 사람은 누구나, 언제든지 동참할 수 있는 단체다. 봉사는 자
신이 가진 것을 사회와 함께 나누는 것이다. 위러브유 행사에 참석한 연예인 중 상당수가 수년째봉사를 계속한다. 회원들의 순수한 열정에 감동받아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씨는 10년 가까이 이 단체의 후원회장을 맡아왔다.  



장길자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무엇보다도 회원들이 봉사를 정말 기쁘고 즐겁게 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며 하나같이 기쁜 마음으로 봉사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서로 연락해 달려갈 만큼 적극적입니다. 북미, 유럽 등 개인주의가 팽배한 곳에서 즐겁게 남을 돕고 봉사활동에 팔을 걷어붙이는 모습을 보고 현지 정부, 지자체, 언론, 시민이 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에 회원이 많은 덕분에 지구촌 곳곳의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페루에서는 지진으로 학교가 무너져 학업을 계속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임시교실을 지어줬습니다. 캄보디아에서는 저소득 가정을 돕고 있으며 가난한 초등학생에게 책가방 등 학용품을 전달했습니다. 홍수 피해로 이재민이 된 파키스탄, 네팔 사람들과 지진 피해를 본 일본인에게구호품과 성금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설립자 장길자회장님의 인터뷰 내용중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생명입니다. 아무리 많은 부와 명예를 가지고 있고 멋진 꿈을 품고 있더라도 생명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단체의 복지활동은 ‘생명 살리기’를 최우선 목표로 합니다. 10년 넘게 해마다 개최하는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도 그런 취지입니다. 심장병, 난치병으로 생명이 위급한 국내외 어린이를 돕는 데서 시작해 이제는 각종 재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세계인을 돕는 행사로 확대됐습니다.”

-내 삶이 팍팍하고 고단한데, 남을 어떻게 돌보나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봉사는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을 내 가족이라 여기고 작은 사랑을 베풀다보면 욕
심이 사라지고, 나아가 갈등과 분쟁도 사라지게 됩니다. 그렇게 남을 돕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일인지 직접 해보시면 분명히 알게 됩니다.”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늘 한결같이 봉사에 앞장서서 봉사에 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의 사랑나눔에 한명, 두명 참여하더니 이제는 전세계 150여개국에 회원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실로 놀라운 자원봉사(복지활동)라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까지처럼, 더 나아가 앞으로도 더 많은 자원봉사(복지활동)으로 지구가 지구촌안에서 하나되고,  모두가 행복하기를 소망합니다.




2014년 1월 8일 수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 깨끗한 물이 필요해요"-물펌프지원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해 매일 5000명이 기생충,장티푸스,수인성 질병으로 죽어가는 아이들.......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마신 물로 인해 죽어가는 아이들.......

 이런 아이들의 고통을 덜어 주고 깨끗한 물을 지원코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가 두발 벗고 나섰다.


장길자 회장님은(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지원사업,긴급구호,전세계클린월드운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구촌 가족에게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나눔의 사랑을 펼치는 글로벌 복지단체다.








2014년 1월 7일 화요일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어머니 사랑으로 행복을 전하는 봉사활동"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봉사활동"
나눔으로 행복해지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회원들!!!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으로~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나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두근국제위러브유(장길자 회장)의 사랑의 연탄배달두근


세상을 향하여 위러브유~  국제위러브유(장길자 회장님) 회원님들!!^^




  열심히 사랑탄을 배달하는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회원님들!!^^


            두근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눔 대축제두근




 장길자 회장님께서 다문화 가정에 방문하여 
사랑이 가득 담긴 김장김치와 선물을 전달 했습니다.


다문화 가정 모두 행복하길 바랍니다.^^

                  
      두근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의 경로위안잔치 두근



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담아 사랑탄 배달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 / 연탄배달 봉사활동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1만장의 사랑탄 배달




2010 사랑의 연탄 배달
 녹천마을에 배달된 어머니의 사랑 [2010.11.25]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담아 배달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11월 25일, 서울시 노원구 월계2동 녹천마을에 1만 장의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 겨울은 어려운 이웃이 생활하기에 가장 힘겨운 계절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장길자 회장의 뜻에 따라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마친 지 불과 사흘 만에 또다시 팔을 걷어붙인 것이다.

이날 ‘2010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장길자 회장을 비롯한 60여 명의 회원들과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탤런트 김성환 씨, 동명(同名)인 김성환 노원구청장이 함께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들의 땀과 정성으로 수혜를 받게 된 이웃은 녹천마을에 사는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100세대. 생계가 어려운 일부 이웃에게는 김치, 쌀, 선물세트 등도 함께 전달했다. 장길자 회장은 “어려운 때일수록 이웃끼리 서로 돕고자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이라며 “추운 겨울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시라”고 이웃들의 고단한 마음을 위로했다. 




녹천마을은 재래식 난방기구인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가정이 밀집돼 있는데, 형편이 어려운 가정은 이마저도 버거운 실정이다. 이들을 위해 봉사자들은 리어카로 배달을 해주거나 리어카가 들어갈 수 없는 집에는 릴레이로 연탄을 배달했다. 녹천마을 통장을 맡고 있는 김순철(65) 씨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직접 와서 도와주니 정말 고맙다. 주민들을 대표해 엎드려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른 아침부터 봉사에 나선 위러브유 회원들을 향해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녹천마을은 재개발, 재건축을 앞두고 있어 보수를 하지 않아 주민들의 생활이 참 어렵다. 그런 곳에 도움을 주니 여러분의 온기가 연탄보다 더 따뜻하다”고 칭찬했다. 또, 바쁜 스케줄을 쪼개 참석한 탤런트 김성환 씨는 “위러브유 덕분에 조금이나마 좋은 일을 할 수 있어 기쁘다. 이렇게 돕는 이들이 있으니 우리 이웃들이 좀 더 힘내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바쁜 일과를 뒤로하고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보람에 시종일관 웃음꽃을 피웠다. 이 동네 유일한 초등학생인 열한 살 손자와 함께 사는 박춘자(67) 할머니는 거듭 감사인사를 전하며 회원들의 손을 꼭 잡았다. 이웃과 이웃이 맞잡은 손을 통해 따뜻한 사랑이 오롯이 전해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