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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6일 일요일

붉은생명 나눔 "헌혈하나둘운동" 아르헨티나에서도~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혈액형 개론

-A형 개론-

A형은자신이 만든 삶의 규칙이나 틀에 맞춰 생활하고 준법정신이 강하다.

상대방을 잘 배려하고 마음을 잘 헤아린다.

주위 환경의 급격한 변화나 인간관계의 갈등은 견디기 힘들어 한다.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는 굉장히 신중하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비관적이라서 미리미리 대비하는 완벽주의자가 많다.

인내심이 강하고 감정억제가 뛰어나다.


-B형 개론-

B형은 타인에게 간섭당하거나 일정한 틀에 얽매이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흥미로운 대상에 집착한다.

형식적인 가치에 얽매이지 않으며 의사표현이 자유롭다.

사고가 자유로워 아이디어가 풍부하며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개방적이다.

미래에 대해선 낙관적인 사람이 많다.

주위 환경의 영향을 잘 받지 않으며 주위 일에 무신경한 편이다.

정이 많다.


-O형 개론-

O형은 삶에 대한 욕구가 매우 강하다.

이상주의자인 동시에 현실주의자이다.

일단 목적이 생기면 추진력이 대단하지만 목적이 모호해지면 바로 의욕을 상실해 버린다.

집단을 형성하려는 습성이 있고 자기 집단 이외에는 강한 경계심을 보인다.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어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 중 O형이 많다.

솔직하고 자기 주장이 강하며 신념과 사상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많다.

감정적이지만 뒤끝은 없다.


-AB형 개론-

AB형에게는 침착하고 안정된 A형의 성격과 변덕스러운 B형의 성격이 공존한다.

AB형은 합리적이고 냉정하며 협상 능력이 탁월하다.

분석력이 뛰어나다.

타고난 비평가이며 남들이 듣기 싫어하는 입바른 소리도 잘한다. 

인간관계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려고 하며 자신의 영역을 침범당하는 것을 싫어한다.
반면 이상적이고 감상적인 사람도 많다.

여러 혈액형 중 정치, 권력에 대한 관심이 가장 낮다. 그 이상의 것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출처 혈액형에 관한 간단한 고찰중에서)


혈액형에 관한 개론 맞는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겠지요.^^
내 혈액형이 무엇이든 사랑을 실천하고 배려하는것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붉은생명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전세계에서 이루어지는 헌혈하나둘운동에 아르헨티나도 함께 했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으로 생명을 나누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응급수혈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세계적인 헌혈캠페인을 실시한다.
인류의 과학이 최첨단으로 발달했지만 우리 몸 속 혈액은 과학으로 만들어낼 수가 없다. 대체물질도 없다. 게다가 살아 있는 혈액세포는 몸 밖에서 오랜 시간 생존할 수도 없다.
그래서 건강한 사람이 자기 혈액을 다른 사람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헌혈’은 백혈병 등 혈액환자를 비롯해 수혈이 필요한 응급환자들의 생명을 살리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처럼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봉사인 헌혈에 세계인들이 함께 나선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세계 각국 회원들이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을 통해 함께 헌혈에 나선다고 밝혔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가족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생명을 나누는 값진 일에 함께 하자는 데 세계 각국 회원들이 한 마음이 됐다”고 전했다. 또한 “여타의 봉사들도 기쁨이 크지만 특히 헌혈은 직접적으로 생명을 살린다는 점에서 기쁨과 보람이 크다”며 회원들뿐 아니라 더 많은 이들이 동참하기를 바랐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가족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생명을 나누는 값진 일에 함께 하자는 데 세계 각국 회원들이 한 마음이 됐다”고 전했다. 또한 “여타의 봉사들도 기쁨이 크지만 특히 헌혈은 직접적으로 생명을 살린다는 점에서 기쁨과 보람이 크다”며 회원들뿐 아니라 더 많은 이들이 동참하기를 바랐다.

세계 곳곳에서 주부, 직장인, 대학생, 고등학생 등 각계각층 사람들이 헌혈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헌혈행사는 상황에 따라 대학병원이나 혈액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된다. 각 지역 혈액원에서는 헌혈차 및 채혈자들을 위한 음료수, 간식 등을 준비해 지원할 예정이다.

아르헨티나에서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코르도바 그리고 산타페에서 헌혈캠페인이 실시된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보건복지부 수혈의학과 레나 이 라 릭.릴리아나 베커 책임의사는 자발적으로 전개되는 헌혈캠페인을 높이 평가하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는 2012년 7월 26일 목요일 카를로스 병원에서 아침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된다.

<헌혈 가능조건>
▪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대체로 건강한 사람
▪ 몸무게 50kg 이상
▪ 신분증명서류 소지자(신분증 또는 여권 등)
▪ 금식 중이 아닌 사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과 지인 등 150여 명이 동참할 예정이다. 아르헨티나에 있는 이 단체 회원들은 이번 캠페인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어머니의 사랑으로 생명을 살리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라고 말했다.

지난해에도 아르헨티나에서 이 같은 캠페인을 실시했다. 당시 여러 가족들과 이웃 그리고 지인들이 이처럼 고귀한 봉사를 통해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는 기쁨과 자부심으로 함께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르헨티나 전역에 따뜻한 사랑이 전파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각종 사건사고로 응급수혈환자가 늘어나면서 헌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하지만 바쁜 일과 속에서 일부러 남을 위해 시간을 내 헌혈에 나서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학생들의 방학이 겹치는 7~8월이면 헌혈보유량이 더욱 부족해진다. 이런 상황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릴레이 헌혈봉사는 생명을 살릴 뿐 아니라 혈액부족 해소에 도움을 주고 헌혈참여를 독려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지난 2004년부터 헌혈자원봉사 및 캠페인으로 헌혈하나둘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2009년부터 서울을 비롯해 광주, 대전, 부천, 대구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헌혈을 진행해 지역별 혈액수급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작년 7월에도 폭염을 뚫고 550여 명의 서울강북지역 회원들이 서울동부혈액원을 찾아와 헌혈봉사를 펼쳤다. 회원들이 즐겁게 헌혈하는 모습을 본 주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기도 했다.

그 동안 4천여 명의 혈액이 응급수혈환자들에게 공급되어 환자들의 목숨을 살렸다. 이들은 혈액뿐 아니라 헌혈증까지 기증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수혈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이처럼 적극적인 헌혈봉사에 각 지역 혈액원과 대형병원 등에서는 감사패 등을 수여하며 고마움을 표시하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헌혈하나둘운동뿐 아니라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사랑의 김장 나누기, 전 세계 아동•청소년•노인복지, 농어촌일손돕기, 재난피해민돕기, 물부족 국가에 물펌프 설치 등 다방면에서 세심한 복지활동을 전개한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등 인류복지를 위협하는 환경문제를 해결하고자 ‘클린월드운동(Clean WORLD Movement)’이라는 범세계적인 환경복지활동도 펼친다. 지구환경을 구성하고 있는 물, 공기, 지역, 삶을 깨끗하게 가꾸고 보존하여 복지를 이루고 후손에게 물려주자는 취지에서다.

지난 5월에는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로 투발루 국민 등 삶의 터전을 잃어가는 세계 기후난민들을 돕는 한편, 환경보호활동에 적극적인 대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6개국 대학생들에게 특별장학금을 전달했다.
앞서 4월에는 ‘2012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세계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하여 세계 각국의 산, 강, 바다, 거리 등 환경을 깨끗하게 정화했다. 인도를 비롯해 미국, 영국, 프랑스, 칠레, 페루,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네팔, 일본, 캄보디아, 몽골, 가나 등 많은 나라들에서 12만 5천 명이 동참했다.

이 같은 범세계적인 복지활동에 세계 각국에서도 관심과 호평을 전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과 알리 벤 봉고 온딤바 가봉 대통령이 국제적 환경문제 대응에 함께 손잡고 노력하자는 취지로 협약서를 교환했다.
지난해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4000시간 이상 자원봉사한 내용을 높이 평가하며 자원봉사최고상인 ‘라이프타임상(평생봉사상)’을 수여했고, 캄보디아에서는 국왕 훈장을 수여한 바 있다. 

2014년 1월 13일 월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연례 헌혈캠페인에 시선집중 "헌혈하나둘운동"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 & 헌혈 하나둘운동 
뉴질랜드 [ 시티라이프]


연례 헌혈캠페인에 시선집중

사랑도 나누고 생명도 나누는 we love you!!!
전세계 에서 끊이지 않고 헌혈 릴레이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2014년 1월 10일 금요일

헌혈하나둘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대전지역]

"제12회 생명이, 새롬이와 함께 하는 헌혈하나둘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전지부가 2010년 12월17일 대전KBS공개홀을 찾았습니다.

KBS가 특별생방송으로 진행하는"헌혈,이웃에게 사랑을"이라는 프로그램에

동참하여 국제위러브유의 어머니 따뜻한 사랑을 병마로 힘들어 하는 
환자들에게 전했습니다.





헌현하나둘운동을 통해 소아암환자를 돕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공로를 인정 받아 대한적십자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대전광역시 염홍철 시장으로 부터 표창창을 받은바 있습니다.


2013년 11월 30일 토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헌혈하나둘운동" - 장길자 회장님께 드리는 감사편지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실시한
헌혈하나둘운동이 전 세계로  헌혈 릴레이 운동으로 이루어지면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께 감사장을 보내왔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께 드리는 감사편지


 중국홍콩 혈액원 감사편지


필리핀 바기오 혈액원 감사장




2013년 11월 8일 금요일

언론에 소개된 헌혈하나둘운동 /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생명운동 ......1200명 헌혈 릴레이

           보도일 / 2012-07-26       언론사 / 세계일보      


[신문내용 자세히 보기]

생명운동.....1200명 헌혈 릴레이

25일 오전 서울 청량리역에서 봉사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주최로 열린 '제67회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 참가자들이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 1200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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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화순전남대병원에 헌혈증 274장 전달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광주지부, 기증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광주지부는 14일(월) 오후 2시 화순전남대병원을 방문해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헌혈증서 274장을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10일 전남공무원 연수원 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 혈액원 강당에서 회원 600여 명이 참여한 ‘제 13회 생명이, 새롬이와 함께하는 광주지역 헌혈하나둘운동’을 통해 모은 헌혈증서 중 일부이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2001년 사단법인으로 출범한 새생명복지회로부터 새롭게 출발한 복지단체로서 국적, 인종, 빈부, 종교를 초월하여 세계인의 화합과 우정을 위해 노력하고 전쟁, 기아, 지진 등으로 고통 받는 전 세계인에게 아동, 청소년, 노인, 사회 복지 및 긴급구호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이다.

송은규 원장은 “헌혈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져 있으나 여전히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며 “병마와 싸우고 있는 불우환우를 위해 잘 쓰겠다”고 말했다.

뉴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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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전북지역 전북도청 광장  기사보기








2013년 10월 18일 금요일

따뜻한 청진기 처럼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헌혈하나둘운동"

따뜻한 청진기

청진기 하면 목에 청진기를 걸친
의사 선생님이 떠오릅니다.
아이들이 나무 막대기 끝에 귀를 대고
소리를 듣는 놀이를 보고
프랑스의 의사 르네 라에네크가
발명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거의 200년 전의 일이라고 하니
그동안 얼마나 많은 의사들이
얼마나 많은 환자들에게
이 청진기를 사용해 왔을까요.
그런데도 우리는 아직 한국의 한 여의사처럼
청진기를 가슴에 품고 있다가
환자를 진찰했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습니다.

청진기의 체스트 피스는 차갑습니다.

환자는 그것이 가슴이나 배에 닿는 순간
선뜩한 느낌을 받지요.
임산부라면 배 안의 태아가 놀랄 것입니다.

그런데 60년 전,
막 병원을 차린 한국의 한 여의사는
그 청진기를 자기 가슴에 품었습니다.
몸으로 덥혀진 그 따뜻한 청진기 덕분에
환자들은 언제고 편안하게 진찰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보세요.
이 따뜻한 청진기 하나가
그 뒤에 큰 병원이 되고
대학교가 되고
소중한 연구소와
수많은 사회 봉사 단체로
변화하고 발전해 갔습니다.


따뜻한 청진기 하나가
지금 병든 사회를 진찰하고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빛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출처- 느껴야 움직인다. 글 이어령)





따뜻한 청진기 처럼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작은 사랑실천으로 생명을 나누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글로벌 복지단체 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헌혈하나둘운동으로
전세계에 희망과 생명의 빛을 전하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의 
헌혈하나둘운동!!!

"미국 페데럴 웨이" 에서 이루어진 
붉은사랑 생명나눔운동!!!


 보도일 / 2012-07-18       언론사 / [미국] 페데럴웨이 미러    



[인터넷 번역보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페데럴 웨이에서 헌혈하나둘운동전 세계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이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헌혈하나둘운동을 전개한다.

지난 15일 페데럴 웨이에서 실시된 헌혈하나둘운동에는 1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이 중 73명이 헌혈에 지원하여 54명이 채혈했다. 채혈자 중 47명은 처음 헌혈한 이들이다.

캐스케이드 지역 혈액원의 헌혈자 관리 담당자인 로빈 룰리치 씨는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헌혈이 매우 절실한 시기에 혈액을 기증하고 혈액원을 도와주신 모든 회원들께 감사 드립니다. 휴가기간과 여름철에는 항상 혈액수요가 많은데 7월 4일 공휴일이 지난 지금 여러분의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헌혈행사장을 방문한 룰리치 씨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혈액을 기증하는 회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사우스킹 파이어 앤 레스큐 소방서에서도 차량을 지원하는 등 행사를 도왔다.

이번 헌혈운동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시애틀 지부에서 주관한 첫 행사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한국의 장길자 회장이 설립했으며 2011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자원봉사상 등 많은 상을 수여받았다.
헌혈하나둘운동,거리정화활동,물펌프 기증 등 복지활동을 통해 사랑을 전하고 있다.



2013년 10월 10일 목요일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세종병원이 함께하는 생명살리기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세종병원이 함께하는 
생명 살리기 

"새로운 삶 찾아주는 자매결연 체결"



심장은 인체의 혈관을 통해 지속적으로 혈액을 순환시키는 운반 펌프 역할을 합니다.
즉 온몸의 혈관에 피를 공급하는 펌프 역할을 하는데, 이상이 생긴다면 협심증, 저혈압,심장마비등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세계많은 나라에서 심장.혈관병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심장.혈관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삶을 찾아 주기 위해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새생명 복지회)는  2000년부터 세종병원에 입원한 심장.혈관병 환자들에게 수술비및 치료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세종병원 자매결연 체결

고귀한 생명 살리는 동반자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세종병원

세종병원(박영관 이사장)은 지난 13일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 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심장·혈관병 환자 수술비 및 치료비 지원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세종병원은 개원 초부터 한국심장재단, 세이브더칠드런,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통봉사대 등과 함께 심장·혈관병 환자에게 수술비와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었으며 이를 통해 새생명을 찾은 심장·혈관병 환자가 국내 8,752명, 국외 271명 등 총 9,023명에 이른다.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는 2000년부터 세종병원에 입원한 심장 ·혈관병 환자에게 수술비 및 치료비 지원을 통해 현재까지 40여명의 심장·혈관병 환자에게 새로운 삶을 안겨주었다.

이날 자매결연식에서 세종병원 박영관 이사장은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고귀한 일을 함께 할 수 있는 동반자가 더 늘어나 마음이 뿌듯하며 앞으로 국내 유일의 심장·혈관 전문병원이라는 사명감으로 지원 단체와 함께 심장병 없는 나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3년 10월 3일 목요일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 북미에서 이루어진 "생명나눔"(헌혈하나둘운동)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북미에서 이루어진 생명나눔

(헌혈하나둘운동)


장길자 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헌혈하나둘운동은 7월 2일 수원에서 시작 되어
국내 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활발히 이루어 졌습니다.

인도,네팔,몽골, 중국, 대만, 일본,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미국, 페루, 멕시코, 파라콰이, 볼리비아,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과테말라, 에콰도르, 파나마, 엘살바도르, 
베네수엘라, 칠레, 브라질,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칼, 호주,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가나, 베냉, 토고, 잠비아, 
말라위 등 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39개국 100여 도시에서 10,126명이 참석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의 
봉사의 중심은 언제나 생명을 우선으로 두고 있습니다.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헌혈하나둘운동으로 
전세계에"생명의 빛"을 전하고 있습니다.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 시청에서
시청 로비를 제공하는  후원을 했습니다.

제 82차 헌혈 때는
시청 직원들과 시의회 관계자들이 회원들의 헌혈 모습에 감동하여
차후로도 국제위러브유 행사에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의
어머니와 같은 따뜻한 사랑이 미국에서도
활발히 이루어졌어요.

생명나눔 실천사랑 함께 해요.
위러브유!!!


2013년 9월 17일 화요일

"손길 눈길 사랑 릴레이 & 헌혈하나둘운동"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친선대사 김성환)의
"손길 눈길 사랑 릴레이 & 헌혈하나둘운동"






가을이 지나가는 길목에서 지난 29일 헌혈릴레이 행사를 개최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를 만났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헌혈릴레이 행사인 ‘헌혈하나둘 운동’을 진행해 혈액 수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 운동을 시작한 후 약 1만5000명 이상이 동참했다고 합니다.


사실 저는 바쁜 일과를 핑계로 세상의 고통 받는 이들에게 눈길조차 주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지인이 먼저 이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었고 여러 소식들을 통해 저 또한 함께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헌혈뿐만 아니라 국내외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어이든 달려가는 아름다운 단체였습니다.


봉사를 처음 시작한 저로써는 어떠한 방법으로 사랑을 실천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헌혈 행사를 통하여 나눔 사랑 실천은 1℃의 온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은 70℃가 되도 뜨겁습니다. 그러나 물이 끓기 위해서는 99℃가 아닌 100℃여야만 합니다. 99℃인 액체가 기체인 수증기로 변하기까지 가장 절실히 필요한 것은 오직 1℃입니다.



이처럼 제11회 하나둘헌혈 행사는 제 자신에게 1℃ 사랑이 100℃의 뜨거운 사랑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그 동안 무언가 잊고 살아가던 저에게 나눔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게하는 소중하고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그리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보분부의 사랑 릴레이가 혈액 부족으로 힘들어 하고 아파하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1℃ 사랑이 모이고 모여 100℃ 뜨거운 나눔의 사랑 만들 수 있습니다.





2013년 9월 9일 월요일

친구같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 헌혈하나둘운동 (몽골편)


야간자습이나 학원공부를 마치고

늦게 돌아오는 자녀와

집 앞에서 만나거든

가방을 받아주면서

이렇게 말해보세요.

"가방은 엄마가 대신 들어 줄 수 있지만
네 마음 속 짐까지 들어줄 수는 없구나.
물론 네가 잘 하리라 믿지만
너무 힘들 때는 엄마한테도 털어놔 보렴.
그 순간만큼은 네 친구가 되어줄테니까."


인디언 말로 친구란

"내 짐을 대신 어깨에 메고 가는 사람" 입니다.


(출처- 1분이면 마음이열립니다. 한국청소년상담원 지음)




친구같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생명나눔 사랑


[몽골] 쉰 메데 -헌혈운동에 동참하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2013년 8월 17일 토요일

3%의 사랑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의 헌혈하나둘운동

3%의 사랑

새전북일보 - 헌혈운동[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전북지부 주최로 23일 전북도청 광장에서 
최진호 도의장 및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등 참가자들이 
제64회 전세계 헌혈 하나둘운동 선포식을 갖고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이원철 기자 

(출처: 새전북일보 2012년 07월 23일 (월) 사회)



3%의 사랑으로 전세계를 훈훈하게 만드는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사랑

그 사랑으로 고통가운데 있는 지구촌이웃에게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2013년 8월 9일 금요일

아시아에서 희망의 사랑이....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헌혈하나둘운동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붉은 사랑 나눔 & 생명나눔


국내에서 시작된 헌혈하나둘운동이
전세계로 뻗어 절망가운데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아시아에 있는 네팔, 캄보디아, 일본,
대만, 인도, 싱가포르, 몽골등에서
많은 사람들이 장길자 회장님께서
이끄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헌혈하나둘운동에 참여했습니다.


2013년 7월 27일 토요일

나의 작은 희생이 생명의 불씨가 되어....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헌혈하나둘운동

장길자 회장님께서 이끄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헌혈하나둘운동!!!

나의 작은 희생이 
생명의 불씨가 되어줍니다.




나의 건강한 혈액이
누군가에게 생명이 되고, 희망이 된다면....
큰행복이고 큰기쁨이 될것입니다.

국내, 해외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헌혈하나둘운동




2013년 6월 29일 토요일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헌혈하나둘운동을 다녀와서"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
헌혈하나둘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봉사후기

생명나눔!
헌혈하나둘운동을 다녀와서.....



지난 8월 30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건국대학교 병원 지하 1층 로비에서 생명을 나누는 뜻 깊은 행사인 '헌혈하나둘운동'을 주최하였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회원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 날 행사는 긴급환자들과 형현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생명을 나누어주고 헌혈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이끌고자 마련되었다.
헌혈은 단순히 피를 나누는 행위가 아니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 릴 수 있는 고귀한 정신이 깃들어 있는 사랑인 것이다. 이러한 사랑의 마음들이 점점 각박해져가는 세상을 따뜻한 배려와 정이 넘치는 세상으로 바꾸어 가는 원동력이 아닐까?

지금 세상에는 생명 경시 풍조가 만연되어 있다. 얼마전 우리나라의 하루 자살자 수가 평균 40여명에 달한다는 기사를 보았다.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생명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의 생명을 포기하고 있다는 것은 그들에게 있어서 생명이 더 이상 가장 소중한 것이 아니라는 반증이 아닐까?

자신의 생명뿐만 아니다. 타인의 생명도 너무 쉽게 생각하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끔찍한 강력 사건들도 날이 갈수록 늘고 있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이기적인 생각의 결과물인 셈이다.

사람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진다해도 생명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래서 본능적으로 누구나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려는 습성이 있는 것이다.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려는 본성을 찾아가지 위한 노력들이 사회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일어 날 때 우리가 살고 있는세상의 미래는 지금 보다는 훨씬 살만한 세상이 될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헌혈하나둘운동'은 이 시대에 정말로 필요한 생명 나눔의 행사임에 틀림없다. 다른 사람을 위해 배려하여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려는 따뜻한 마음들이 한 방울 한 방울 모여 세상에 희망을 주는 사랑의 큰 강물이 되길 간절히 바래본다. 더불어 생명과 희망을 전하는 생명나눔의 산실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커다란 발전도 기대해 본다.  -한울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