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7일 화요일

환한 미소로 환한 거리를 만들다.! - 장길자 회장님의 클린월드운동

"클린월드 지구환경 정화활동"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 클린월드운동 봉사후기


                             장길자 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봉사활동" (자원봉사) 




환한 미소로 환한 거리를 만들다!


지난 6월, 방학도 하고 했으니 좋은 일하지 않겠냐며 친구따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에서 열린 "클린월드 지구 환경 정화활동"에 참가하였습니다!

예전에 몇번 참석한 적은 있었으나 그 때마다 많이 힘들지는 않아서 이번에도 항상 지나다니는 거리이고 하니 '설마 쓰레기가 많겠어?' 하였는데, 그 마음은 큰 착각이었습니다.

막상 청소하려고 보니 곳곳에 쓰레기가 널브러져 있었고 구석진 곳에도 이미 쓰레기는 한 자리씩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표정이 밝지 않았던 저는 '왜 사람들은 쓰레기를 여기 저기에 숨겨두는지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순간 '아, 나도 예전에는 안 보이는 곳에 버리려 하였었지' 라는 말을 마음에 담은 뒤 내가 버린 쓰레기라고 생각하며 주워 담았습니다.그 때까지도 계속 저는 표정이 밝지 않고 어두운 표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변의 모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님들의 표정은 정말 밝았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보였고 저는 그 순간 밝지 못 하였던 저의 모습과 순간 버린 사람들을 원망하였던 저의 생각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래, 이렇게 좋은 일을 하는데!!' 라는 생각을 하니 저절로 밝은 표정이 지어지며 열심히 거리정화운동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서로가 서로를 더 위로하며 봉사하시는 회원님들의 모습을 보며 또 한번의 감동을 느끼고  저는 정말 이번 거리정화운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느꼈었습니다.
모두가 힘들고 지쳐서 쉬고 싶은 일요일 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다들 두손 두발을 걷어 올리고, 누군가가 시켜서도 아닌 자원하는 마음으로 나와 봉사하는 모습은 마치 천사들과 같은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그 모습을 보지 못하고 그 당시 봉사의 현장을 느껴보지 못한 사람들은 알지 못할 것입니다.
회원님들의 밝은 웃음은 그 당시 저에게 너무나 큰 힘이 되었으며 지금까지도 그 감동과 그 느낌이 저에게 남아 있습니다.
또한  언제 끝나지 했던 거리정화운동은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으며 거리정화를 하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고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님들을 볼 때마다 생각하지만 보면 볼 수록 제가 더 힘이 나고 기운이 생기며 힘든 상황에서도 힘든 내색 안하시고 더 활짝 웃으시는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본 받고 싶습니다.

그날은 다른 날과 달리 봉사 나오길 참 잘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친구나 누군가의 이끌림이 아닌 제 자신의 발걸음으로 봉사에 참석해야겠습니다^^!
누군가를 위한 희생과 사랑을 베푸는 일, 한마디로 봉사는 좋은 중독인 것 같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본부(장길자 회장) 회원님들!!!
앞으로 힘내시고! 그 밝은 웃음을 온 세상에 전파하여 주셔서 온 세상 많은 사람들이 회원님들과 같이 항상 밝은 웃음을 띄우게 해주세요^^파이팅!^^ We♥U!!


2013년 12월 16일 월요일

아이가 집안일을 도와줄 때.......

아이가 집안일을 도와줄 때 어디까지 지켜보면 될까?

계속 지켜보면 자꾸 참견하게 된다.

아이를 '지켜본다'는 것은 이것저것 지시 하거나 재촉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아이가 혼자 힘으로 시작해 완성해 나가는 것을 옆에서 가만히 지켜봐주면 아이는 금세 
쑥쑥 성장해간다.

그렇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아이의 속도에 맞추기 어려울 때가 많다. 마음에 여유가 없으면 
초조해져 아이를 다그치게 된다. "아직 안됐어?", 이렇게 하면 좀 더 빨리 할 수 있는데"등 
지켜볼 생각으로 옆에 있다가 자신도 모르게 하나둘씩 참견을 하게 된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은 가정이라면 아이가 하는 대로 내버려 두자.
믿고 맡겼으면 그 자리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것이 좋다.

아이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들

다음은 엄마들이 흔히 무심코 내뱉는 말들이다.

"내가 하는 게 빠르겠다."

"나 혼자 하는 편이 편해."

"내 일인데 시키면 애가 불쌍하잖아."

"아직이야?  빨리 좀 해."

"다음번에 꼭 하자."

"아직 무리야. 어려서 할 수 없어."

"몰라. 포기했어."

"몇 번이나 말해야 알아들을 거니?"

아이가 집안일을 배우는 데 시간이 걸리는 것은 당연하다.
의욕을 꺽을 수 있는 말은 입 밖으로 나오지 않게 조심하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아이가 집안일에 익숙해져 지켜보지 않아도 혼자 알아서 잘하게 될 것이다.

(출처 - 심부름 습관 중에서)

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심장병 어린이 돕기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따뜻한 미소와 사랑으로

언제나 함께 하는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인천일보 "사람들" 사랑은 나눌수록 커져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
심장병 어린이 돕기 자선음악회




2013년 12월 14일 토요일

태안





기름유출 사고로 마음 고생 많았던 태안 주민들이 생각나네요.
지금은 대부분이 회복이 되었다고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태안 앞바다를 살리려 방제작업을 
1차, 2차, 3차에 걸쳐서 했던 일들이 자랑스럽고,뿌듯합니다.

2013년 12월 13일 금요일

대한민국 체육훈장 맹호장 수여 -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노무현 대통령으로 부터 대한민국 체육훈장 맹호장 수여


삶의 모든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봉사의 삶을 사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님이신 장길자 회장님께서
국민 최고 영예의 훈장을 수여 받으셨습니다.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이것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무엇일까요? 

비용이 들지 않지만 많은 것을 준다.

주는 이가 가난하게 되지 않으면서도 받는 이를 풍요롭게 한다.

잠깐이지만 그에 대한 기억은 때로 영원하다.

아무리 부자라도 이것이 필요없는 사람은 없고 아무리 가난해도 이걸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다.

가정엔 행복을 더하고, 사업엔 촉진제가 되고, 친구 간엔 우정을 돈독하게 만든다. 

피곤한 자에겐 휴식이 되고, 좌절한 자에겐 용기를 주며, 슬퍼하는 자에겐 위로가, 번민하는 자에겐 자연의 해독제가 된다.

돈을 주고 살 수도 없으며, 빌릴 수도 없고, 훔칠 수도 없다.


그것은 미소 입니다.

(출처 시크릿 한문장 에서)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12월 15일 제14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개최 -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제14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개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


추운겨울~
체감온도를 올려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개최됩니다.




12월 15일 심장병, 희귀병 어린이들과 저소득 가정,
기후난민들에게 희망을 전합니다.



어머니 사랑을 온세계에 전하는 국제위러브유가 여러분의 훈훈한
사랑을 모아서 고통받고 있는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나누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