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 상황이 어려운 곳도 많지만 힘든 만큼 즐겁게 일하는 회사들이 늘고 있다.
어느 건설회사에서는 매주 하루는 자신이 출근 시간을 정해서 지각 출근할 수 있는 '레이지 데이'', 즉 '게으름의 날'을 운영한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월요병을 없애기 위해서 '월요일 아침 영화 보기'를 실시하는 회사도 있고, 금요일 오전에 대형 서점으로 출근하는 회사도 있다. 두 시간 동안 평소 보고 싶었던 책을 고르면 책값을 지원해 준다.
이들 기업의 공통점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불황일수록 직원의 기 살리기가 중요하다'고 하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동원하고 있다.
회사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어서 좋고, 직원들도 삶의 질을 누릴 수 있어서 윈윈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런 노력들이 한때의 유행이 아니라 오랜 관행이 됐으면 좋겠다.
수고 많다며 등 두드려주는 작은 위로, 가만히 내밀어주는 따뜻한 코코아 한 잔.... 이렇게 아주 사소한 것에서 기쁨을 느낄 때 일터에 애착이 생긴다.
(출처 365뭉클 송정림 지음)
2014년 3월 9일 일요일
2014년 3월 8일 토요일
희망의 무지개는 '우리' 입니다.-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족걷기대회,물탱크지원
물은 우리 몸의 약 70%를 차지하는 필수요소이다. 다른 화학물질을 잘 녹이는 좋은 용매이기도 한 물은,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많은 화학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제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소금과 같은 염은 물론이고, 염산이나 수산화나트륨과 같이 강한 산이나 염기, 그리고 에틸알코올이나 아세트산과 같이 극성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유기물질 등은 모두 물에 잘 녹는다. 우리가 물을 꼭 마셔야 하는 이유가 물의 이런 특성 때문이다.
모든 성인은 하루에 최소한 2리터 정도의 물을 마셔야 한다. 하루에 약2,500g(2.5리터)의 수분이 인체에서 배출되기 때문이다.
폐에서 호흡할 때 수증기로 배출되는 양이 하루 약600g, 피부에 분포되어 있는 땀구멍을 통해 땀으로 발산되는 양이 하루 약 500g, 대변이나 소변으로 배설되는 양이 약1,400g이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2.5리터의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그 중 0.5리터의 수분은 음식물로 통해 섭취할 수 있으므로 2리터의 물만을 보충하면 된다.
(출처 과학에 둘러싸인 하루중에서)
함께 걸어요. 위러브유
-희망의 무지개는 '우리' 입니다.-
-희망의 무지개는 '우리' 입니다.-
제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기후변화로 사라지는 섬~ 남태평양섬 투발루.
해수면 상승으로 침수되는 나라 투발루에 희망의 무지개를 띄어요.
투발루는 섬나라로 사면이 물로 덮여 있으나 정작 마실 물이 없어서 고통을 당하고 어려움을 당하는 나라였습니다.
빗물을 받아서 식수로 사용해야 하는데
비용이 비싸 물탱크를 구매하지 못해서 피부병이 걸리는 등의고통이 심했습니다.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20개의 물탱크를 지원하여 마실 물이 없어서 고통을 당하는 투발루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즐거움을 전해 주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투발루는 섬나라여서 온갖 쓰레기가 밀려와 쌓여 있었으나 그 누구도 치우려 하지않고 방치해둠으로 환경오염도 심각했는데,
이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는 이 쓰레기를 치우는 일에 앞장섰고 투발루에서는 처음으로
주민들이 쓰레기를 치우는 일에 동참을 했습니다. 쓰레기를 치우고 싶어도 함께 하지 않으니 못하고
있었을 뿐, 같이해서 너무 좋다는 주민들의 말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하는 일은 비단 물질적으로 주는
도움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봉사에 대해서 알게하고 깨닫게 하는데도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푸른바다를 자랑하던 남태평향휴원지
투발루...
하지만 기후변화로 인해 해수면이 높아지고 땅에는 쓰레기가 넘쳐나고 지하수는 염분에 오염되어먹을물조차 없어 너무나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 투발루 국민들에게 꼭필요한 물펌프와 물탱크지원을 하기위해 모였습니다.
투발루물탱크지원은 염분으로 오염된 지하수를 대신하여 빗물을을 모을수 있도록 하기위해
너무나도 절실히 필요한 상태이기 때문이죠.
2013년 그약속을 지키기 위해 현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2000명이 클린월드운동을 펼치고자 함께하였고 그래서 투발루
지역민들이 환경정화활동에 관심을 갖고 힘을 낼수 있도록 지원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투발루의 시급한 식수문제를 해결하기위해 2013년 9월 24일 장길자 회장님 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투발루물탱크지원 약속을 지키며 24개의 물탱크를 지원했습니다.
2014년 3월 7일 금요일
엄마의 이중성이 자율성을 해친다.
자율성이란 자기 자신의 원칙에 따라 어떤 일을 하거나 자신을 통제하여 절제하는 성질이나 특성을 말한다.
자율성이 발달하는 시기는 아이들마다 조금씩 다르다. 주로 생후 12개월에서 18개월쯤부터 발달하기 시작하는데 이시기가 되면 유난히 '내가 할 거야!'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면서 숟가락도 혼자 사용하려 하고 신발도 혼자 신으려 한다.
하지만 엄마들 입장에서는 숟가락질하면서 옷을 버리고, 방바닥에 음식이 떨어뜨리는 게 불만이다.
그렇잖아도 늦었는데 혼자 신발을 신겠다고 끙끙대는 아이를 보면 부아가 치미는 것도 당연하다.
그렇다 보니 아이가 "내가 할 거야!" 라고 말하는 시기에 엄마들은 "엄마가 해줄게"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이러한 엄마의 양육태도는 아이가 초등학교, 중학교는 물론이고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되는 경우가 많다.
더구나 이런 엄마들의 또 다른 특징은 행동과 말과 마음이 따로 논다는 것이다.
행동은 이미 아이가 해야 할 몫까지 해주고 있으면서도 입으로는 "넌 아직 이것도 혼자 못하니?" 라고 말해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마음속으로는 '역시, 우리 애한텐 내가 있어야 돼' 라는 이율 배반적인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한국청소년 상담원이 서울지역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어린이 10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로부터 가장 듣기 삻은 말'을 조사했다.
1위는 '공부해라'였고, '넌 왜 그모양이니?', '그만 놀아', '컴퓨터 그만해', '이것도 성적이라고 받아왔어?', '이다음에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러니?', '제발 말 좀 들어라', '자꾸 그러면 맞는다.' 등이 뒤를 이었다. 이 모든 걸 한마디로 정리하면 아이의 자율성을 크게 해치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자율성의 가장 큰 특징은 '자기 스스로의 원칙에 따라'이다. 그런데 '공부해라', '그만놀아라', '자꾸 그러면 맞는다'처럼 지시하고 통제하는 말로는 자율성을 키워줄 수 없다.
'이것도 성적이라고 받아왔어?', '이 다음에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러니?'도 마찬가지다.
'자기 스스로의 원칙' 에 따르려면 기본적으로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자신감과 의욕을 깍아내리고 자부심에 상처를 주는 말을 듣고 자란 아이가 어떻게 '자기 스스로의 원칙'에 충실할 수 있겠는가?
자율성은 안정된 심리상태와 나 자신에 대한 믿음에서 비롯된다.
내가 설령 실수를 하더라도 부모가 나를 비나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을 때 자율성은 제대로 성장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내 아이는 어떤 선택을 할까?
*힘든 상황에 부딪쳤을 때
1) 난 포기할래. 2)까짓, 한 번 부딪혀보지 뭐.
*새로운 일에 도전해야 하는 상황에서
1)난 안 할래. 2)재미있겠다. 한 번 해볼래.
*시험 성적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았을 때
1)역시 난 안 돼. 2)다음 시험준비는 좀 더 철저히 해야겠어.
당신의 아이는 1번처럼 주눅 드는 아이인가, 2번처럼 자신감에 넘치는 아이인가?
(출처 하루 10분 대화법중에서 박미진 지음)
자율성이 발달하는 시기는 아이들마다 조금씩 다르다. 주로 생후 12개월에서 18개월쯤부터 발달하기 시작하는데 이시기가 되면 유난히 '내가 할 거야!'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면서 숟가락도 혼자 사용하려 하고 신발도 혼자 신으려 한다.
하지만 엄마들 입장에서는 숟가락질하면서 옷을 버리고, 방바닥에 음식이 떨어뜨리는 게 불만이다.
그렇잖아도 늦었는데 혼자 신발을 신겠다고 끙끙대는 아이를 보면 부아가 치미는 것도 당연하다.
그렇다 보니 아이가 "내가 할 거야!" 라고 말하는 시기에 엄마들은 "엄마가 해줄게"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이러한 엄마의 양육태도는 아이가 초등학교, 중학교는 물론이고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되는 경우가 많다.
더구나 이런 엄마들의 또 다른 특징은 행동과 말과 마음이 따로 논다는 것이다.
행동은 이미 아이가 해야 할 몫까지 해주고 있으면서도 입으로는 "넌 아직 이것도 혼자 못하니?" 라고 말해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마음속으로는 '역시, 우리 애한텐 내가 있어야 돼' 라는 이율 배반적인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한국청소년 상담원이 서울지역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어린이 10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로부터 가장 듣기 삻은 말'을 조사했다.
1위는 '공부해라'였고, '넌 왜 그모양이니?', '그만 놀아', '컴퓨터 그만해', '이것도 성적이라고 받아왔어?', '이다음에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러니?', '제발 말 좀 들어라', '자꾸 그러면 맞는다.' 등이 뒤를 이었다. 이 모든 걸 한마디로 정리하면 아이의 자율성을 크게 해치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자율성의 가장 큰 특징은 '자기 스스로의 원칙에 따라'이다. 그런데 '공부해라', '그만놀아라', '자꾸 그러면 맞는다'처럼 지시하고 통제하는 말로는 자율성을 키워줄 수 없다.
'이것도 성적이라고 받아왔어?', '이 다음에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러니?'도 마찬가지다.
'자기 스스로의 원칙' 에 따르려면 기본적으로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자신감과 의욕을 깍아내리고 자부심에 상처를 주는 말을 듣고 자란 아이가 어떻게 '자기 스스로의 원칙'에 충실할 수 있겠는가?
자율성은 안정된 심리상태와 나 자신에 대한 믿음에서 비롯된다.
내가 설령 실수를 하더라도 부모가 나를 비나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을 때 자율성은 제대로 성장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내 아이는 어떤 선택을 할까?
*힘든 상황에 부딪쳤을 때
1) 난 포기할래. 2)까짓, 한 번 부딪혀보지 뭐.
*새로운 일에 도전해야 하는 상황에서
1)난 안 할래. 2)재미있겠다. 한 번 해볼래.
*시험 성적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았을 때
1)역시 난 안 돼. 2)다음 시험준비는 좀 더 철저히 해야겠어.
당신의 아이는 1번처럼 주눅 드는 아이인가, 2번처럼 자신감에 넘치는 아이인가?
(출처 하루 10분 대화법중에서 박미진 지음)
2014년 3월 5일 수요일
고향에 계신 부모님 모시듯.....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경로위안잔치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제14회 화성 어르신 경로위안잔치
[기사내용]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둔 지난21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는 경기도 화성시봉담읍사무소에서 어르신 130명을 초청해 경로위안잔치를 열었다.
14회 "명절맞이 사랑 나눔 한마당"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경로위안잔치에서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측은
경기도소속 회원들이 직접 장만한 맛깔스러운 음식으로 어르신들을
대접했다.
이날 장길자 회장은 화성이 "효의고장" 으로 불리고 있음을 언급하며 효자로서 살아오며효를 다해온 어르신들이기에 존경스럽고 고향의 부모를 뵙는 듯하다.
먹고싶은것을 줄이고 입에 든것까지 꺼내 자녀를 키워온 어르신들인만큼
진심으로 존경한다" 고 말했다
지역을 불문하고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장애인등 우리 부젼으 소외된 이웃을 찾아다니며가슴 푸근한 "어머니 사랑"을 실천해 온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이웃들의 따뜻한 가족이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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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4일 화요일
마음은 몇평인가요?
예로부터 마음을 "방촌"이라고 불렀다.
우리 마음이 가로 세로 한 치 크기의 부피를 지니고 있다는 뜻이다.
이 마음의 크기는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좁쌀처럼 작을 수도 있고, 하늘처럼 클 수도 있다.
사랑할 줄 알고, 용서할 줄 알고, 도와줄 줄 아는 마음은 언제나 넉넉하고 너그럽고 당당하고 크다.
하지만 제 욕심만 채우는 마음은 보잘것 없이 왜소하다.
큰 마음을 지닌 사람은 흘러가는 시간도 아주 넓게 받아들여서 하루를 천 년처럼 누린다.
아무리 좁은 방에서 사는 사람도 뜻만 넓다면 좁은방도 천지처럼 넉넉할 것이다.
(출처- 365일뭉클 중에서 송정림 지음)
우리 마음이 가로 세로 한 치 크기의 부피를 지니고 있다는 뜻이다.
이 마음의 크기는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좁쌀처럼 작을 수도 있고, 하늘처럼 클 수도 있다.
사랑할 줄 알고, 용서할 줄 알고, 도와줄 줄 아는 마음은 언제나 넉넉하고 너그럽고 당당하고 크다.
하지만 제 욕심만 채우는 마음은 보잘것 없이 왜소하다.
큰 마음을 지닌 사람은 흘러가는 시간도 아주 넓게 받아들여서 하루를 천 년처럼 누린다.
아무리 좁은 방에서 사는 사람도 뜻만 넓다면 좁은방도 천지처럼 넉넉할 것이다.
(출처- 365일뭉클 중에서 송정림 지음)
2014년 3월 2일 일요일
전세계 78개국에서 이루어진 클린월드운동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전세계 78개국 500여개 지역에서 함께한
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
호주,페루,파나마,칠레
브라질,멕시코,캄보디아,네팔,대만,몽골,일본등
전세계78개국에서 12만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환경을 사랑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2014년 3월 1일 토요일
어머니의 관한 말
* 어머니의 사랑은 참된 인생을 여는 열쇠이며
이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다.
-에머슨-
* 태양 아래는 밝고 어머니 곁은 따뜻하다.
-러시아 속담-
* 어머니의 마음은 언제나 그 자식과 같이 있다.
-영국 속담-
* 어머니의 앞치마는 넓다. 자식의 모든 결점을 다
덮을 만큼
-이스라엘 속담-
* 인간이 입술에 올리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는
"어머니"이고 가장 아름다운 부름은 "우리 엄마" 이다.
어머니는 모든 것이다.
어머니는 모든 것이다.
-수헤일 부쉬루이-
* 저울의 한쪽 편에 세계를 실어 놓고
다른 한쪽 편에 나의 어머니를 실어 놓는다면
다른 한쪽 편에 나의 어머니를 실어 놓는다면
세계의 편이 훨씬 가벼울 것이다.
-랑구랄-
* 창조하고 보호하고 성장하게 하는 것,
이것이 어머니의 마음 입니다.
이것이 어머니의 마음 입니다.
-박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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