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갔다가
우연히 청설모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증샷 남겨요.^^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2014년 3월 19일 수요일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불 봉사활동/불우이웃돕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불우이웃돕기(이불 봉사활동 후기)
하얗게 눈이 내리던날
두톰한 이불과 맛있는 밑반찬으로
독거노인을 돕기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2012년 12월 21일 금요일...
아침부터 나풀나풀 날리던 눈방울이
어느 새 소복소복
쌓여갑니다.
쉼없이 나풀나풀 날리던 눈이
온 세상을 하얗게 덮어버렸네요.
하지만 하얗게 덮인 눈이
마냥
목화솜처럼 따뜻하게 느껴지는 건 왠일일까요?
새하얀 눈위에 검은 발자국 남기기가 너무 아쉽기만 합니다.
이렇게 하얀
눈이 아름답게 내리는 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주최한
불우이웃돕기-독거노인어르신들께
두톰한 이불과
맛깔스런 밑반찬을 준비해서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손녀들처럼 가벼운 발걸음을 옮기고
왔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적적하신 가운데..
"아이고~아이고~...이렇게 추운 날 와줘서
고마워요..
미안해서~우짤꼬~~~따뜻하겠네...
아이고~맛있게 잘도했네.."
아이고~맛있게 잘도했네.."
아이고~아이고~등을 토닥이시며
감탄사가 연발이셨습니다.
감탄사가 연발이셨습니다.
어르신들의 정겨운 표현에
마냥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회원인 우리들의 입가에도
회원인 우리들의 입가에도
미소가 지어질 수 밖에 없더군요.
뒤돌아오는 발걸음이 무겁기만 했습니다.
적적하게 늘 빈 집만 지키시며 말동무도
없이 혼자 드시는
식사가 더 외롭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가지고 계신 이불보다
훨씬 두툼한 이불을 덮어드리고
와서
다음에 또 찾아뵙지요...밝게 인사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이불1채~??
별거 아닌 듯 했지만..
추운 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해 줄
손녀와 같은 사랑스런 포근한 이불이었습니다.
봉사를 거창하게 생각하며
언제나 큰 것을 나눠주려고
하면 '나중에~'라는 이유로 뒤
로 미뤄질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나에게 있는 작은 것을 나눠주려는 마음에 시작한 봉사는
오늘
바로 실천으로 옮길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
부족하지만 준비한 반찬으로 오늘은 좀 더 식사 많이
하시고..
두툼한 이불로 따뜻하게 주무세요..
오늘도 봉사의 길을 걸어서
행복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작은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알게 하신 장길자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2014년 3월 18일 화요일
회피성 성격의 소유자
회피성 성격의 소유자와 함께 지내려면
부끄러워하거나 피하는 행동은 무시당하거나 거절당하는 것에 대한 방어다.
수치심은 내적 기준에 자신이 미치지 못한다고 느낄 때 생기는 현상이다.
회피성 성격을 가진 사람들는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그 상황을 피하려고 한다. 이들은 스스로 결함이 있다고 생각해 열등감에 시달리면서 자신을 부끄러워한다.
장기간 심리적 스트레스에 시달리거나 마음에 응어리가 맺힌 것이 원인인 만큼 주위에서 과잉반응을 하게 되면 오히려 회피 행동을 부추길 수 있다. 따라서 회피 행동을 상처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무엇보다 긍정적인 태도로 참을성 있게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회피성 성격의 소유자들은 대부분 열등감에 시달리고 있는 만큼 그 사람이 잘 모르고 있는 장점을 발견해 칭찬해주는 것도 필요하다.
칭찬은 자신의 가치를 새삼 되돌아볼 수 있도록 도와 누적된 좌절감이나 열등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힘을 준다. 이것이 계속된다면 회피 행동도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 있다.
혹시 나도 회피성 성격?
1. 거절당하거나 배척당할까봐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일하는 건 피한다.
2. 나한테 호감을 갖고 있다는 확신이 없는 한 다른 사람에게 다가서지 못한다.
3. 남들이 싫어할까봐 하고 싶은 말이나 일을 하지 않을 때가 많다.
4. 바보 취급을 당하지나 않을지, 외톨이가 되지는 않을지 늘 불안하다.
5. 내 자신이 모자란다는 생각에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데 소극적이다.
6. 자신에게 별로 매력이 없기 때문에 남들이 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7. 잘 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어렵다.
4개 이상 해당되면 회피성 성격을 지녔을 가능성이 높다.
회피성 성격의 소유자는 겉으로는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속으로는 친밀한 인간관계를 원하는 경우가 많다. '할 수 없다.'는 생각대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는 마음을 가지는 수련을 통해 소극적인 성격을 극복하는 것이 좋다.
(출처- 성격의 비밀중에서 이충헌지음)
부끄러워하거나 피하는 행동은 무시당하거나 거절당하는 것에 대한 방어다.
수치심은 내적 기준에 자신이 미치지 못한다고 느낄 때 생기는 현상이다.
회피성 성격을 가진 사람들는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그 상황을 피하려고 한다. 이들은 스스로 결함이 있다고 생각해 열등감에 시달리면서 자신을 부끄러워한다.
장기간 심리적 스트레스에 시달리거나 마음에 응어리가 맺힌 것이 원인인 만큼 주위에서 과잉반응을 하게 되면 오히려 회피 행동을 부추길 수 있다. 따라서 회피 행동을 상처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무엇보다 긍정적인 태도로 참을성 있게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회피성 성격의 소유자들은 대부분 열등감에 시달리고 있는 만큼 그 사람이 잘 모르고 있는 장점을 발견해 칭찬해주는 것도 필요하다.
칭찬은 자신의 가치를 새삼 되돌아볼 수 있도록 도와 누적된 좌절감이나 열등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힘을 준다. 이것이 계속된다면 회피 행동도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 있다.
혹시 나도 회피성 성격?
1. 거절당하거나 배척당할까봐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일하는 건 피한다.
2. 나한테 호감을 갖고 있다는 확신이 없는 한 다른 사람에게 다가서지 못한다.
3. 남들이 싫어할까봐 하고 싶은 말이나 일을 하지 않을 때가 많다.
4. 바보 취급을 당하지나 않을지, 외톨이가 되지는 않을지 늘 불안하다.
5. 내 자신이 모자란다는 생각에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데 소극적이다.
6. 자신에게 별로 매력이 없기 때문에 남들이 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7. 잘 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어렵다.
4개 이상 해당되면 회피성 성격을 지녔을 가능성이 높다.
회피성 성격의 소유자는 겉으로는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속으로는 친밀한 인간관계를 원하는 경우가 많다. '할 수 없다.'는 생각대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는 마음을 가지는 수련을 통해 소극적인 성격을 극복하는 것이 좋다.
(출처- 성격의 비밀중에서 이충헌지음)
2014년 3월 16일 일요일
새생명 사랑 걷기대회로 물펌프지원과 나눔의사랑을 펼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물펌프지원과
나눔의 사랑을 펼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장길자 회장님)의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 대회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 난치병 어린이 돕기, 소년소녀가장돕기,
독거노인 돕기, 물부족 국가에 물펌프 지원등 많은 나눔의 사랑을 펼치고 있습니다.
5월 22일, 수원 만석공원에 때늦은 노란 개나리가 만개했다.
물 부족으로 고통받는 나라, 자연의 재앙 앞에서 오열하는 피해자,
삶의 무게에 힘겨워하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노란 티셔츠를 입고 모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이다.
이번 행사에는 인근 지역의 위러브유 회원뿐 아니라
수원 시민 등 6500여 명이 참가했다.
마거릿 클라크 퀘시 주한 가나 대사와 물펌프를
지원받는 국가 주한 대사관 관계자들을 비롯해 수원시 예창근
부시장,
이찬열 장안구 국회의원과 지자체 관계자, 위러브유 후원회장으로
활동하는
탤런트 이순재, 위러브유 친선대사 김성환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도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걷기대회에 앞서 공원 야외음악당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은 이날
행사가 경쟁 없이 서로 어울리며
마음을 열고 대화할 수 있는 ‘걷기’를 통해
이웃과 가족을 돌아보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는 시간이 되길
바랐다.
또한 “가족과 함께하는 오늘의 발걸음이
천재지변과 절망에 빠져 마음의
건강을 잃은 지구촌 이웃들의 마음까지
건강하게 하는 큰 힘을 전달할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가족과 함께하는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라
더 행복합니다.
노란색옷을 입은 국제위러브유(장길자 회장)회원들이
봄의 생명의 기운을 주듯 지구촌 이웃들에게
희망찬 생명의 빛을 전하고 있습니다.
2014년 3월 14일 금요일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아름다운 발걸음을 가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당신의 걸음걸이
사람마다 걸음걸이가 다르다. 땅에 쉼표를 찍으려는 것처럼 발바닥을 누르듯 걷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땅에 흔적을 남기지 않으려는 사람처럼 발바닥을 허공으로 날렵하게 치솟으며 걷는 사람도 있다.
또 어떤 사람은 보폭을 크게 하며 달리듯 걷고, 어떤 사람은 보폭을 좁게 해서 천천히 걷는다.
이렇게 사람마다 특유의 걸음걸이가 있어서 멀리 다가오는 사람의 걸음걸이만 봐도 누구인지 알 수 있다.
지문이 똑같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걸음걸이 또한 걷는 속도, 보폭 무릎이 구부러지는 각도, 허벅지가 윗몸과 이루은 각도가 다 다르다.
그래서 복면을 해도 걷는 것만 카메라에 찍히면 테러리스트인지 은행강도인지 알아낼 수 있다고 한다. 직업과 성품까지도 걸음걸이에 나타난다는 것이다.
문득 내 걸음걸이를 점검하게 된다. 나는 지금 어떤 보폭으로, 어떻게 발바닥을 찍으며 걸어가고 있을까. 빠른 세월에 내 보폭을 맞추고 싶지 않다. 비틀거리는 세상에 내 발걸음 맞추고 싶지도 않다.
(출처 365뭉클 중에서 송정림 지음)

사람마다 걸음걸이가 다르다. 땅에 쉼표를 찍으려는 것처럼 발바닥을 누르듯 걷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땅에 흔적을 남기지 않으려는 사람처럼 발바닥을 허공으로 날렵하게 치솟으며 걷는 사람도 있다.
또 어떤 사람은 보폭을 크게 하며 달리듯 걷고, 어떤 사람은 보폭을 좁게 해서 천천히 걷는다.
이렇게 사람마다 특유의 걸음걸이가 있어서 멀리 다가오는 사람의 걸음걸이만 봐도 누구인지 알 수 있다.
지문이 똑같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걸음걸이 또한 걷는 속도, 보폭 무릎이 구부러지는 각도, 허벅지가 윗몸과 이루은 각도가 다 다르다.
그래서 복면을 해도 걷는 것만 카메라에 찍히면 테러리스트인지 은행강도인지 알아낼 수 있다고 한다. 직업과 성품까지도 걸음걸이에 나타난다는 것이다.
문득 내 걸음걸이를 점검하게 된다. 나는 지금 어떤 보폭으로, 어떻게 발바닥을 찍으며 걸어가고 있을까. 빠른 세월에 내 보폭을 맞추고 싶지 않다. 비틀거리는 세상에 내 발걸음 맞추고 싶지도 않다.
(출처 365뭉클 중에서 송정림 지음)
아름다운 발걸음을 가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2014년 3월 12일 수요일
깜박깜박, 놀라운 눈 깜박임 효과
눈은 아침부터 밤까지 한 시도 멈추지 않고 움직이는 기관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눈이 피로하다고 해서 고통을 느끼지 않기 때문에 눈의 피로를 깨닫지 못하고 지나가기 쉽다.
잠자는 시간을 빼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수많은 정보를 받아들이는 눈이지만, 과연 우리는 눈에 대해 얼마만큼 관심과 사랑을 가져보았는가?
정상시력을 가진 사람은 1분에 15-20회 눈을 깜박인다.
그러나 시력이 나쁘고 눈 근육이 긴장되면 깜박임의 횟수가 훨씬 줄어든다.
장시간 책을 읽거나 컴퓨터를 사용하여 눈이 긴장되고 피로하다고 느낄 때 의식적으로 눈을 감았다 떳다 하면서 눈 근육에 자극을 주면 피로가 풀리고 조절력이 좋아진다.
눈을 힘껏 감지 말고 자연스럽게, 가볍게 깜박여 보자.
눈 깜빡임은 이런 좋은 효과가 있다.
*눈물샘을 자극하여 일정량의 눈물을 분비한다. 이때 눈물이 눈동자를 적셔 부드럽게 한다.
*눈물샘에서 분비된 눈물은 눈 속의 이물질을 내보낸다.
*눈을 깜박이는 동안 미세한 눈 근육이 운동되어 초점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된다.
*눈물은 방부성이 있어 눈의 정화작용을 한다. 말하자면 천연 안약이다.
(출처 5분 눈운동의기적 중에서)
그렇지만 우리는 눈이 피로하다고 해서 고통을 느끼지 않기 때문에 눈의 피로를 깨닫지 못하고 지나가기 쉽다.
잠자는 시간을 빼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수많은 정보를 받아들이는 눈이지만, 과연 우리는 눈에 대해 얼마만큼 관심과 사랑을 가져보았는가?
정상시력을 가진 사람은 1분에 15-20회 눈을 깜박인다.
그러나 시력이 나쁘고 눈 근육이 긴장되면 깜박임의 횟수가 훨씬 줄어든다.
장시간 책을 읽거나 컴퓨터를 사용하여 눈이 긴장되고 피로하다고 느낄 때 의식적으로 눈을 감았다 떳다 하면서 눈 근육에 자극을 주면 피로가 풀리고 조절력이 좋아진다.
눈을 힘껏 감지 말고 자연스럽게, 가볍게 깜박여 보자.
눈 깜빡임은 이런 좋은 효과가 있다.
*눈물샘을 자극하여 일정량의 눈물을 분비한다. 이때 눈물이 눈동자를 적셔 부드럽게 한다.
*눈물샘에서 분비된 눈물은 눈 속의 이물질을 내보낸다.
*눈을 깜박이는 동안 미세한 눈 근육이 운동되어 초점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된다.
*눈물은 방부성이 있어 눈의 정화작용을 한다. 말하자면 천연 안약이다.
(출처 5분 눈운동의기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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